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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규민조회 수: 71, 2019.10.22 00:0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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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명 : 구미왕산초등학교
학 반 : 1학년 6반
이 름 : 이규민
독도는 우리땅인데 일본 사람들은 자꾸만 자기네 땅이라고 한다고..
참 이상한 사람들이고 기분나쁘다고 말하는 두 아들이 제일 가고 싶어하는 곳 독도에 우리 가족이 함께 다녀왔어요
울릉도에서 아주 가까울것 같았는데 거기서도 1시간 30분이나 배를 타야 갈수 있더라구요
파도가 조금 있어서 독도를 못들어 갈까봐 많이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도 그 어렵다는 독도에 우리가족은 무사히 입도할수 있었어요
여객선 안에서 독도 접안을 알리는 안내 방송이 나올때부터 심장이 쿵쾅 쿵쾅 뛰기 시작했었던것 같아요
화면으로만 보던 그 독도에 우리가 서 있다는게 믿기지 않았고 태극기를 들고 서있는 아이들 모습을 보는데 순간 울컥하더라구요
<대한민국 동쪽땅끝>이라 세겨진 비석을 보며 맘속으로 "여긴 우리땅이다 절대 넘보지 마라~~" 이렇게 외치기도 했어요
아이들은 독도 수비대 아저씨들과 함께 사진도 찍을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했어요
그리고 친구들 보여줄꺼라고 독도 사진을 얼마나 찍었는지 몰라요^^
독도를 다녀왔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가족에겐 너무 멋진 추억이 된것같아요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기로 약속했답니다.
독도 수비대 여러분~
독도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~~~~~~~♡

해당 학생의 인적 사항도 내용에 함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학교명:
학반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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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